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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읍면별 임원진 60여 명이 참여해 거리 서명운동을 펼쳤으며, 울진군의회 장유덕 부의장, 황유성 예산결산위원장이 참석해 신한울 3,4호기 건설 정부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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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울진군수도 현장에 참석해 서명운동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울진의 여러 현안 문제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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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규 울진군이장연합회 회장은 “전국 40만 명이 넘는 수가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서명운동에 동참했다”면서“우리 군의 인구 감소문제와 경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약속된 원전은 반드시 건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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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서명운동과 국민청원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5만 울진군민 중 3만 5천여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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