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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 중국 입국 금지에 선 그은 정부
작성 : 2020년 02월 25일(화) 16:1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해외 유입을 막기 위한 중국인 입국제한 확대 조치와 관련해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게 타당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지난 24일 오전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묻는 질문에 “중국 후베이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국금지 조치를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이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추가적인 전략이나 확대에 대해서는 방역당국과 협의를 통해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간 의료계 일각에선 ‘중국발 외국인 입국 전면금지’를 주장해왔지만 정부는 중국인 입국자 수가 크게 떨어지고 있어 실익이 없는 행위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국민들의 불안감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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