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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크림 파워풀엑스, 대한의사협회에 손소독제 "쏙' 5000개 기부
손소독제 "쏙' 출시...'반의 반값' 착한 가격으로 눈길
작성 : 2020년 02월 26일(수) 16:44 가+가-

사진 = 파워풀엑스, 손소독제 '쏙' 반의반값 캠페인 포스터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박찬호 크림으로 유명한 파워풀엑스(대표이사 박인철)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영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쏙'을 출시하면서 '착한 가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파워풀엑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예방물품이 품귀현상을 띄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중가의 3분의1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손소독제가 웃돈을 주고도 구매하기 힘들지만 시중에서 1개를 구매할 수 있는 금액으로 3개를 공급하고 있다.

또 구매자가 1000원을 기부할 경우 손소독제인 ‘쏙’ 500ml(1만6000원 상당) 1개를 취약계층 아이들 및 저소득층 가정에 기부한다.

이것이 알려지자 파워풀엑스 회사로 문의와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파워풀엑스는 1차로 최전방에서 코로나19의 치료와 예방에 힘쓰고 있는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에 손소독제인 ‘쏙’ 5000개를 기부해 상황이 심각한 대구지역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쏙’ 3000개를 전달한 바 있다.

파워풀엑스 박인철대표는 “'쏙' 손소독제를 우선적으로 취약계층의 아동들에게 기부했다"며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계속해서 기부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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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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