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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급 공채·외교관 후보자 시험 연기…4월 이후 시행
작성 : 2020년 02월 26일(수) 16:4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 정부가 이번 주 토요일(29일)로 잡혀있던 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을 연기했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코로나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상황에서 수험생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시험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4월 이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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