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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수판매업 방역이행 현장 점검
작성 : 2020년 07월 02일(목) 14:4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 대전시가 특수판매업체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및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대한 이행여부를 살피는 등 특수판매업에 대한 집중감시 체계에 들어갔습니다.

대전시는 지역내 코로나19 감염의 주요 장소로 드러난 다단계 등 특수판매업에 대해 시ㆍ구ㆍ경찰 합동으로 807개소 전 업체에 대해 홍보관 및 교육장 등 집합시설 운영 업체의 집합금지 행정조치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허태정 대전시장도 집합금지 행정조치가 발령된 둔산동 소재 특수판매업 운영업체를 방문해 이행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추이가 심각하고 엄중한 상황”이라며 “확산 방지를 위한 주요 감염경로 파악에 특히 특수판매 운영업체의 방역수칙 준수와 모임 자제 등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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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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