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목포항, 서남권 경제중심 항만으로 특화 개발된다
작성 : 2020년 11월 20일(금) 16:2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목포항 100년 미래를 결정할 제4차 항만기본계획이 11월 17일 국무회의에 상정되어 20일 고시될 예정이다.

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해양수산부장관이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항만분야 최상위 국가계획이다.

이번 4차 항만기본계획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전국 항만의 육성방향 및 개발계획 등이 포함돼 국내 항만 운영의 기준이 된다.

항만기본계획에 포함된 목포시의 사업은 해상풍력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조성 등 12개 주요사업으로 국비 8,000억원 이상 유치 효과가 있으며 이를 통해 목포항 기능재배치로 여객, 관광레저, 물류, 수산으로 새롭게 특화 개발된다.

목포시는 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된 항만별 특색 있는 기능강화를 통해 서남권 경제중심 항만도시로의 입지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권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