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양산시립 서창도서관 11월 25일부터 운영
작성 : 2020년 11월 20일(금) 20:0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허나영 기자] 양산시립 서창 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양산시 삼호로 105 중앙근린공원 내 위치한 서창도서관은 지상 4층 규모로 영유아 어린이자료실 꿈마루 자료실, 종합자료실 및 정기 간행물실, 문화 강좌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서창 도서관은 국비 22억원, 시비 54억원, 총 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8년 10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2019년 6월 착공해, 지난 8월 29일 준공했습니다.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시범 운영기간으로 자료실의 대출 및 열람만 가능하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관합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이 도심 속 공원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의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24일 개관식에 이어 시범운영을 통해 2021년 1월부터 독서 진흥행사 및 문화강좌, 개관 시간연장 등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게 됩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