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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토함사! 초파일 부처님 오신날 갤러리 개관하다.
작성 : 2023년 05월 22일(월) 21:23 가+가-
[신동아방송 사천=이정구 논설위원]지난 5월 21일 일요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사남면 토함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특별한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이날전시회는정휘갤러리,사단법인 한국공예문화예술연합회주최하고,주관은코리아연예인음악가수총연합회 본부, 진주지부, 신동아방송에서 후원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정휘갤러리 진해 1호점 이어서, 사천 토함사 2호점 개관 하였습니다.

주제는 들꽃 속에 비친 달 그림자 ’ 개관 기념 전시하였습니다. 바람이 그리는 풍경’ 30여점 작품이 첫선 보였습니다.

환희, 윤희, 탄생, 번뇌, 불멸, 침묵, 자유, 인생의 여정 등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관식 진행은식전 축하 행사로 보리수 기념식수 심기, 대금연주, 경과보고에 이어서, 내빈소개, 의식행사, 토함사 지윤스님 환영사, 김정휘 이사장 축사, 노주호 총재 격려사, 축하 떡 짜르기, 기념 테이프 컷팅, 기념사진, 다과회 등으로 진행되어 참석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였습니다.

경남 사천시 사남면 구룡리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사천 토함사는 부처님 오신날 이후에는 많은 불자들과 주민들이 방문 작품 감상으로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에는 제6회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 정기총회를 겸하여 회원들의 작품 참여기회 확대, 연수회 개최 결산 마무리 하였습니다.

김정휘 한국공예문화예술교육원 이사장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병암동에서 2022년 제1회 정휘 갤러리를 개관하였으며, 마을 벽화그리기, 주민 초청 전시회 작품발표, 진해군항제 행사 참가 등 지역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인재 전문예술법인 한국예술연합 이사장은“사천 토함사 정휘 갤러리 제2호점 개관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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